
🇰🇷 서울 전시 서비스
COEX · KINTEX
세미콘 코리아, KES를 비롯한 촘촘한 B2B 일정이 도심의 코엑스와 북서쪽의 킨텍스로 나뉘어 열립니다. 한국 비즈니스 문화는 준비성과 격식을 중시합니다 — 브리핑을 마친 단정한 인력과 공들인 부스가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.
주요 전시장
COEX
강남 중심부의 전시장, 세미콘 코리아가 전관을 사용합니다
KINTEX
한국 최대 전시장, 서울 도심에서 북서쪽으로 약 40분
이곳의 주요 전시회
서울 서비스

부스 디자인·시공
볼거리로 가득한 맞춤형 부스 — 설계, 시공, 현장 운영, 철거·정리까지 저희 팀이 도맡습니다. 당일에 오시기만 하면 됩니다.

브랜드 굿즈·판촉물
SNS에 올리고 싶어지는 프리미엄 굿즈 — 커스텀 아트토이, 보조배터리, 그리고 아시아 관람객이 줄 서는 귀여운 아이템

부스 인력·통역
제품 브리핑을 마친 이중언어 부스 인력, 통역사, 리드 수집 팀

인쇄·사이니지
배너, 백월, 브로슈어, 명함까지 전시 며칠 전 현지에서 인쇄
견적은 무료이며, 구매 의무도 바이어 수수료도 없습니다.
현지 노하우
- ◆코엑스는 강남 중심부에 있고 킨텍스는 40분 이상 떨어져 있어 인력 운영과 배송 물류가 다릅니다. 계획을 세우기 전에 전시장부터 확인하세요.
- ◆2월 세미콘 코리아 기간에는 서울 최고의 이중언어 인력이 몇 주 전에 예약이 끝납니다. 1분기 전시는 서둘러 확보하세요.
- ◆한국 B2B에서는 직함과 위계가 중요합니다 — 부스에서 누가 '이사님'인지 인력에게 미리 알려주면 소개가 훨씬 매끄럽게 흘러갑니다.
- ◆현지 벤더와 인력의 기본 소통 채널은 카카오톡입니다.
- ◆추석 연휴는 해마다 날짜가 바뀌며, 생산과 운송이 최대 일주일간 멈춥니다.
현지 채널
서울에서 저희 크루와 인력이 소통하는 채널은 KakaoTalk입니다 — 저희에게도 같은 채널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.
참가하실 전시회를 알려주세요. 나머지는 저희가 하겠습니다.
부스, 굿즈, 인력, 스타일링까지 요청 하나로 — 실제로 만들고 운영할 팀이 직접 답합니다.
영업일 기준 2–3일 내 회신